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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수요 급감시작 2025년] 각국의 통계에 따르면 고령인구가 전체인구의 20%를 차지할 때이다. 고령인구는 이제 국가복지가 향상되어 시골집에서 혼자 여생을 마치는 것이 아니라 집을 팔고 요양원, 요양병원등에서 수명연장을 시도한다. 통계청통계는 인구문제에서 가장 긍정적인데도 한국 통계청은 2025년에 고령인구 20%를 밝혔다. 한국은 여전히 세계최저출산율국가이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기사입력 2020/10/17 [10:21]

[주택수요 급감시작 2025년] 각국의 통계에 따르면 고령인구가 전체인구의 20%를 차지할 때이다. 고령인구는 이제 국가복지가 향상되어 시골집에서 혼자 여생을 마치는 것이 아니라 집을 팔고 요양원, 요양병원등에서 수명연장을 시도한다. 통계청통계는 인구문제에서 가장 긍정적인데도 한국 통계청은 2025년에 고령인구 20%를 밝혔다. 한국은 여전히 세계최저출산율국가이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입력 : 2020/10/17 [10:21]

 

 

한국의 내국인 인구가 2021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 통계청의 발표다. 통계청 즉 국가가 발표하는 통계는 가장 인구에 긍정적이다. 우리나라가 인구감소로 시장규모, 구매력이 떨어지니까 외국기업들은 우리나라에 투자하거나 회사를 차리지 마세요하고 선전하는 것이 바로 국가의 인구감소 인정이다. 그러나 이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만큼 감소추세가 누가나 봐도 뚜렸할 때서야 국가가 인정을 한다. 그러므로 사실상 한국의 인구감소는 [인구절벽이 온다]라는 저서에서 발표하였듯이 2018년부터 감소가 시작되었을 수도 있다.

 

2020년 10월 15일 통계정은 20년 뒤 즉 2040년에는 일하는 나이의 우리 국민 즉 노동가능한 인구는 절반 수준인 55.6%로 급감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내·외국인 인구전망 2017~2040년'에 따르면 외국인을 제외한 내국인이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5005만명을 찍은 뒤 내년부터 감소한다. 2025년에는 4992명을 기록, 2030년엔 4980명으로 꾸준히 감소한다는 관측이다.

 

한국은 전 세계 198개 국가들 중 최저 출산율을 가졌다. 일본보다도 훨씬 적은 0.98을 자랑하는데 그것도 한때는 더 낮았었다. 2.1이 되어야 현 인구를 보존한다. 일본은 출산율이 1974년 2.1명 미만으로 떨어지고 지금은  1.26명 역대 최저점 정도이다. 한국은 2019년에는 0.92를 찍은 적이 있고, 더 낮게는 0.89일 때도 있었다. 일본보다 훨씬 낮고 전세계 최저출산율을 갱신하고 있다. 고로 한국의 인구가 증가할 이유는 없다. 그리고 인구가 감소하는 나라에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하기위해 외국기업이 들어오지 않는다.

다만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친 총인구 감소 시기는 9년 뒤가 될 전망이다. 2020년 총인구는 5178만명에서 증가하다가 2028년 5194만명으로 정점을 찍는다. 이때 들어오는 외국인들은 제3국에서 노동인력으로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가 원하는 투자나 고급인력의 유입이 아니라는 것이다. 호주정부는 의사, 컴퓨터전공, 과학자등 IQ가 높은 집단만 이민을 수용한다. 국가 인력의 IQ높이기 전략이다.

 우리나라 인구 총 5005만명 중 70%를 조금 넘는 3579만명이 일할 수 있는 나이대인 15~64살이다. 이들의 비중이 2040년에는 빠르게 축소된다는 것이다. 은 해인 2040년 유소년인구는 12.4%(623만명)에서 10.1%로 감소하고, 고령인구는 16.1%(803만명)에서 34.3%로 증가하게 된다. 인구 비중이 높은 베이비붐 세대가 고령인구로 진입해 이를 대체할 생산인구가 부족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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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구는 대부분 노인요양원으로 들어가서 수십년을 살 수도 있다. 고령인구 증가는 가구수를 줄이는 것이 보편적인 분석이다. 고령인구는 혼자 거동할 수 없을때는 요양원, 요양병원의 1평 미만의 침대로 옮겨진다. 고령인구 증가는 주택수요를 급감시킨다. 청년층이나 젊은 세대는 또 결혼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진다. 결혼하지 않으면 주택을 원하지 않는 노마드가 많다. 캠핑카를 소유하면서 돌아다고 주택무소유주의가 된다.

통계청은 "내국인 생산연령인구는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가 고령인구로 진입하는 2020년대에는 연 36만명 감소, 2030년대에는 연 52만명이 감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내국인 고령인구는 5년 뒤인 2025년에 1000만명을 넘게 된다. 2036년엔 1500만명을 넘는다. 고령인구 구성비는 올해 16.1%에서 2025년에 20%를 넘고, 2035년에는 30%를 초과한다,

 

이 말은 인구의 30%가 주택을 팔고 작은 집 혹은 요양원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우리의 주택수요는 2025년부터 급감한다. 각국의 통계를 보면, 인구의 20%가 고령인구가 될때 주택수요가 현저하게 급감하였다. 고로 한국의 주택 열풍은 마치 추풍낙엽처럼 떨어질 확률이 높다. 그것은 지금부터 3-4년후가 된다.  집은 지금 팔때라고 본다. 며칠전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상장 둘째 날에 주가가 20% 넘게 급락한 것도 같은 현상이 될 것이다.

빅히트는 전 거래일 대비 22.29%(5만7500원) 급락한 20만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빅히트는 전일 대비 5000원(1.94%) 내린 25만3000원에 개장한 이후 낙폭을 키우며 20만원대로 내려왔다. 빅히트는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 가격인 27만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즉시 상한가에 도달하는 ‘따상’에 성공했으나, 상한가 진입 후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시초가 대비 4.4% 내린 25만8000원에 마감했다. 빅히트는 앞으로 더 큰 하락이 있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사실상 미국등에서도 인터테인먼트는 허공에 떠 있는 허수, 인기에 놀아난다. 공장이나 물건이 나와서 값이 떨어지더라도 기본값은 있는 기업이 아니라, BTS가 무슨 물의를 일으켜 빅뱅처럼 사라지면 이 회사도 같이 없어지는 허수일 수 있다.

내년부터 '인구절벽' 시작된다…20년 뒤엔 일하는 국민 절반내국인 고령인구 구성비 /사진=통계청 제공

통계청에 따르면 노인부양비 역시 같이 증가한다. 내국인 총부양비는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올해 39.8명에서 2040년에는 79.7명까지 높아진다.

반면 외국인 인구는 꾸준히 늘 전망이다. 외국인 인구는 올해 173만명에서 2025년에 198만명으로 증가한다. 외국인 인구는 2030년 212만5000명, 2035년 221만3000명, 2040년 228만명으로 꾸준히 늘어난다. 외국인 인구증가는 한국인 고령인구 증가와 함께 간다. 노동력이 없어 외국인 노동력을 더 많이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주배경인구는 올해 222만명에서 2040년 352만명으로 증가한다. 이주배경인구는 귀화한 내국인, 이민자2세 내국인, 외국인을 합산한 것이다. 총인구 대비 이주배경인구 구성비는 올해 4.3%에서 2040년 6.9%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외국인 이주인구들은 주택소유를 원치 않는다. 그들 중 상당수는 한국에서 노동을 할 수 없는 나이가되면 모국으로 돌아간다. 한국에 머물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원치를 않는다. 외국인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을 주택수요가 감소한다는 말이다. 외국인들은 숙소나 캠프 같은 곳에 조그만 방 한개씩에 만족하면서 노동력을 제공한다. 주택을 소유하는 럭셔리를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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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한국의 주택수요는 2025년 고령인구가 20%이상되는 해부터 급감하게되며, 사실상 그 이전부터 주택수요의 감소는 시작된다. 고령인구는 아파트나 모든 소유물을 팔고 결국 요양원이나 병원의 1평미만의 좁은 공간으로 이동한다. 특히 종래에는 시골 집에 고령인구가 혼자 살았지만 이제 복지가 향상되어 자식들이 부모들을 요양원에 맡긴다. 당연히 시골집은 팔거나 내버려둔다.  특히 외국인인구가 5%로 상승한다는 의미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숙소나 캠프에서 3평미만의 주거지에 만족하며 돈을 벌다가 노동이 불가능해지면 모국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이다.
 
주택수요 급감은 곧 고령인구 20%, 외국인인구 5%가 되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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