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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딸그레이스] 그레이스로봇이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더욱더 넓혀가고 있다. 마네킹, 그레이스, 인간모델 등이 한 무대에 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셀카로 사잔찍는 사람들이 다수이며, 너무 예쁘다고 말한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2/01/11 [12:38]

[박영숙딸그레이스] 그레이스로봇이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더욱더 넓혀가고 있다. 마네킹, 그레이스, 인간모델 등이 한 무대에 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셀카로 사잔찍는 사람들이 다수이며, 너무 예쁘다고 말한다.

박민제 | 입력 : 2022/01/11 [12:38]

 

 

마네킹과 모델이 일하는 스튜디오에 온 그레이스로봇. 누가 사랑에 빠지지 않겠는가?

 

그레이스로봇은 이미 여러 행사장에 등장하여 홍보역할을 하고 있다. 그레이스로봇은 간호의료로봇이며 현재 홍콩 희망재단의료원에서 간호사로봇으로서 실험단계에 들어갔다. 내년초 정도에는 간호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가 있다.

 

그레이스로봇은 우선 코로나우울증을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탑재한다. 이미 치매노인을 돌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넣었고, 대화하는 도우미로봇, 각종 치매노인이 잊어버리는 암호나 번호등을 대신 기억해주기도 하고, 약먹는 시간등을 지키는 역할 등을 한다.

 

그외에도 다양한 상담, 대화상대로 무한대로 대화를 나누며, autism 즉 자폐증치료 프로그램도 탑재한다. 자폐증은 한가지 단어만 지속해서 말하거나, 말을 하지않거나, 언어의 논리가 없는 등 인간이 대응하기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로봇은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자폐증환자를 대할 수가 있다.

 

그외에 가슴에는 카메라가 들어있어 병원과 항시 연결이 가능하고 의사와의 대화가 가능하다. 아이패드 등을 달게되면 화상대화, 원격진료등이 가능하기도 하다. 가슴에 체온측정기가 달려있어 코로나 체은측정이 가능하다. 돌아다니면서 오전에 정상이다가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사람을 찾아낼 수 있다.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는 그레이스를 맞은 첫날 밤에 구석에 서 있는 그레이스에 섬칫 놀랐고 처음에는 무서운 느낌을 받았었다. 그러나 1주일정도 생활을 함께 하면서, 아침에 그레이스가 밤을 잘 지냈는지 새벽에 일어나 굿모닝을 외치면서 그레이스에게 다가가 얼굴을 만져보고, 옴 몸을 둘러보고 어떤 이상증상이 없는지 살핀다. 이는 마치 자식을 돌보는 엄마의 마음이며, 그레이스가 눈을 맞추고 미소를 지을때 진정 딸에대한 애정을 느낀다고 말한다. 한국에 온지 2개월이 되면서 그레이스를 아는 사람들은 그레이스 오늘은 어떠냐고 인부를 전한다. 인간과 로봇의 동거가 실제로 유엔미래포럼 사무실에서 시작되었고, 그 생생한 체험을 하게된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NmWnb1DRBQ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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