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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Michael O'Leary와 Warren Valdmanis는 [책임감 : 자본주의를 구할 수있는 방법] 책을 썼다. 그 책은 기업은 이제 환경과 사회적 이익을 비즈니스의 목적으로 두어야한다고 말한다. 즉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환경을 보존하고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한 지도자 역할을 하기위해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반세기 전 (1973년) 세계경제포럼의 수장인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은 이제 기업은 주주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 관계자' 즉 국민에게 환경보존과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설립되어야한다는 다보스선언문을 발표했었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0/10/17 [13:05]

[자본주의] Michael O'Leary와 Warren Valdmanis는 [책임감 : 자본주의를 구할 수있는 방법] 책을 썼다. 그 책은 기업은 이제 환경과 사회적 이익을 비즈니스의 목적으로 두어야한다고 말한다. 즉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환경을 보존하고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한 지도자 역할을 하기위해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반세기 전 (1973년) 세계경제포럼의 수장인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은 이제 기업은 주주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 관계자' 즉 국민에게 환경보존과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설립되어야한다는 다보스선언문을 발표했었다.

박민제 | 입력 : 2020/10/17 [13:05]

 

가까운 미래에는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 바로 기업인이된다. 왜냐하면 마이컬 오리어리의 [책임감(Accountable) 자본주의 살리기]란 저서이후 자본주의 위기, 그 대안으로 기업인들은 이제 기업을 설립하려면 자신과 주주의 영리와 이윤이 아니라, 시민들 사회의 영리를 위해서만 기업을 설립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업인들의 덕목이며 기업설립의 목표가 된다. 그 이유는 이제 기본소득이 들어오면서 누군가는 세금을 내야하는데 그것은 기업이 낼 수 밖에 없다. 기업인들이 전통적인 영주처럼 영주의 토지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을 먹여살리면서 존경을 받게되기 때문이다. 이제 기업인은 내 땅에 거주하는 즉 내 나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돈을 벌어서 나눠줘야한다. 기업의 새로운 기업설립 목적이며, 이렇게 하여야만 기본소득시대에 자본주의를 살릴 수 있다.

 

Michael O'Leary와 Warren Valdmanis는 [Accountable 책임감 : 자본주의를 구할 수있는 방법] 책을 썼다. 그 책은 기업은 이제 환경과 사회적 이익을 비즈니스의 목적으로 두어야한다고 말한다. 즉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환경을 보존하고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한 지도자 역할을 하기위해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 운영자



지금까지 기업, 비즈니스는 영리기업으로 영리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었다. 그러나 이제 기업들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기후변화를 막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져야하며, 그렇게 행동해야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마이클 올러리와 워렌 발드매니스는 [책임감: 자본주의를 살리는 방법] 이라는 책에서, 이제 기업들은 기본소득이 실시되는 미래에 영리 목적으로 세웠더라도 국민들의 세금, 기본소득을 지불하기위해 기업들이 앞장을 서야하므로, 환경보존과 사회복지를 위해 세워진다고 주장하였다.  

반세기 전 (1973년) 세계경제포럼의 수장인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은 이제 기업은 주주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 관계자' 즉 국민에게 환경보존과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설립되어야한다는  다보스선언문을 발표했었다.

 

2019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비즈니스로비그룹 Business Roundtable 은 181명의 최고 경영자와 회사가 고객, 직원, 공급업체, 지역사회 및 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주어야한다고 말하는 목적 성명서에 서명하면서 이 아이디어를 공식적으로 수용했다.

하지만 기업이 세상을 더 공정하고 친환경적인 곳으로 만들고 근로자와 환경을 착취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도록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 운영자



이것이 바로 새로운 책 Accountable 이 답하고자하는 질문이다. 하버드와 스탠포드의 MBA와 사모펀드 투자에 대한 배경을 가진 저자 Michael O'Leary와 Warren Valdmanis는 "우리는 내부에서 자본주의 개혁의 신화를 폭로 할 수 있다."라고 썼다.

 

"우리 책은 기업이 사회에 더 책임을 져야한다는 순진한 탄원이 아니다. 이제는 위험없이 번영만을 창출하는 경제를 구축하는 방법은 자본주의의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이다."

 

책임감 우리가 자본주의를 구할 수있는 방법 Warren Valdmanis Michael O'Leary

책임감 : 자본주의를 구할 수있는 방법
이미지 : 펭귄

Valdmanis는 Great Reset 팟 캐스트에서 "장기적 사고는 더 가치있는 회사를 만드는 동시에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단기 이익의 단기 '당량'을 찾으면 문제가 발생하는 시점이다."

 

주로 소수의 기관투자회사로 대표되는 대부분의 기업과 주주가 분기별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실제 사람들은 훨씬 장기적인 관점을 취하면 훨씬 더 나은 서비스를받을 수 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미국의 일반 주주이다. 그들은 광범위하게 다각화 된 퇴직계좌에 $ 60,000를 가진 50세의 주주들이다. 그들은 앞으로 20년 동안 그 자본에 접근 할 수도 없다."고 오리얼리가 말했다.

 

"그래서 그들의 최선의 이익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들의 최선의 이익은 오늘날 특정 석유 및 가스회사 주가를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최선의 이익은 세계경제의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에 있다."

 

그렇다면 이제 기업의 목표나 기업이 대처할 상황은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저자는 핵심은 기업이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CSR 및 ESG)를 편리한 말만 번지르한 문구로 사용하는 것을 그만두고,  이러한 목표를 진심으로 비즈니스활동의 중심에 두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일단 그렇게되면 그들의 진행상황을 공개적으로보고한다. 저자는 이를위한 표준화된 지표  만드는 데있어 세계경제포럼과  '빅 4' 회계사가  수행한 작업을 지지한다.

 

지표는 SDGs의 필수 요소와 일치하는 거버넌스 원칙, 지구, 사람 및 번영의 네 가지 기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의 '네 가지 기둥'.
이미지 : 세계 경제 포럼

그리고 회사가 이 길을 따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즉 기업이 자기 자신의 이윤이나 영리만 취한다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나?

 

"우리가 여기에 자본가로서 '우리는 자본주의를 믿는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좋을 수 있다고 믿지만..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개혁해야한다'는 책임은 없다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모든 선언은 공허한 것으로 판명될 것이다.

 

 

 

우리의 마지막 좋은 기회가 왔고 이제는 기업은 사회와 우리 모두의 영리를 위해 거듭나야한다. 그래서 기업들은 자본주의를 살려놓기위해 개혁해야한다."라고 O'Leary는 말했다.

 

"나는 우리가 희망적인 사고, 즉 주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기업으로 변혁과 순환을 해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도발적인 책에서 Michael O'Leary와 Warren Valdmanis는 자본주의를 그 자체로부터 구하기위한 싸움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 세상의 기업들은 다 무너졌다. 기업은 이윤보다 더 깊은 목적을 반영하지 않아서 무너져버렸다. 기업이 자신들만의 이윤만 추구하면서 더 깊은 목적 즉 사회에 혜택이나 영업이익을 되돌리는 시민을위한 자본주의를 추구하지 않아 망하고 말았다.

 

그래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매각, 임팩트 투자, 정부 통제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있는 국가의 도구는 위험을 초래하여 문제를 악화시킨다.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신중한 분석을 통해 O'Leary와 Valdmanis는 현재 경제 사고의 지친 교리를 잘라내어 희망적인 진실을 밝혀 냈다. 우리 기업들이 더 깊은 목적에 책임을지게된다면 즉 사회복지를 위해 모두를 위한 영리를 추구한다면 자본주의를 번영과 선으로 만들어 구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두 명의 상징적 투자자 인 O'Leary와 Valdmanis는 우리가 기업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꿀수 있도록 즉 자신만의 영리를 위한것이 아니라 사회적 복지를 위해서 빠르게 행동을 바꾸는 내부자의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냉소주의자들과 몽상가들 사이에서 논쟁을 일으키는  이 책은 자본주의 개혁에 관심이있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자본주의 개혁은 이제 기업이 우리 모두를 위해 영리활동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마이컬 오리어리는 하버드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스탠포드경영대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과거, Bain Capital에서 펀딩팀에서 일했고, 사모펀드를 통해 여러곳에 투자를 하였다. 또한, 미 상원의원선거와 두차례의 미 대선에서 경제 정책 고문을 역임하였다. Deval Patrick 주지사의 경제정책고문으로 일하면서, 공무원, 학자, 실무자 및 싱크탱크의 정책실무그룹을 조율하면서 기후리더십계획, 흑인 미국인의 주식 아젠다, 혁신,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하는 기회 아젠다에 대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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