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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시민의힘+유엔미래포럼-스페인 몬드라곤 수석미래전략 이사 초청특강

박인주 | 기사입력 2021/11/23 [14:54]

선한시민의힘+유엔미래포럼-스페인 몬드라곤 수석미래전략 이사 초청특강

박인주 | 입력 : 2021/11/23 [14:54]

 

이기적 자본주의도 아니고 비인간적 사회주의도 아닌 새로운 제3의 길 제시..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3:01

 

▲ 주가스티 씨는 몬드라곤이 걷고 있는 '이기적 자본주의도 아니고 비인간적 사회주의도 아닌' 새로운 제3의 길을 제시하며, 몬드라곤 협동조합이 어떻게 내부의 특권계급 형성을 예방하고 '양심과 문화의 새로운 국면'을 창조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시민단체 <선한시민의힘> (상임대표 이경태 박사)과 유엔미래포럼(대표 박영숙)이 공동주최하여 세계의 협동조합을 선도하는 스페인 '몬드라곤 (Mondragon)' 협동조합의 수석 미래전략이사 이본 주가스티 씨를 초청해 오는 12월 1일(수)오후 7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국회의사당역 4번출구)에서 특별강연(특별찬조 : 유엔 미래포험 한국대표 박영숙 교수)을 개최한다.  

 

몬드라곤은 스페인 내전직후 폐허가 된 작은 도시 몬드라곤에서 20대의 젊은 신부가 시작한 협동조합으로, 지금은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강사인 이본 주가스티 씨는 유엔 미래포럼 스페인 대표이며 몬드라곤의 활약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주가스티 씨는 몬드라곤이 걷고 있는 '이기적 자본주의도 아니고 비인간적 사회주의도 아닌' 새로운 제3의 길을 제시하며, 몬드라곤 협동조합이 어떻게 내부의 특권계급 형성을 예방하고 '양심과 문화의 새로운 국면'을 창조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은 내부에 무려 74,000명의 노동자와 257개의 기업(이중 10개는 세계적 대기업), 100여개의 연구소를 거느린 하나의 국가나 다름없는 복합 생태공동체로 생산.유통.소비.금융의 모든 경제 사이클과 사회보장.실업대책.교육 등 조합원의 전반적 생활영역에 걸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특별 강연은 오는 12월 1일(수) 저녁 7시에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되며 참석 희망자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거나 <선한시민의힘> 카톡방 혹은 페이스북 사이트에 게재된 zoom 링크를 눌러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선한시민의힘>(대표 이경태, 사무총장 허재원)은 이번 특별강연을 계기로 향후에도 'ESG 확산플랫폼' 및 '사회적 토론 활성화 플랫폼' 등 시민사회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에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The Power of Good Citizens, UN Future Forum-Spain Mondragon Senior Future Strategy Director Invited Special Lecture

Neither selfish capitalism nor inhuman socialism, but a new third way.

 

Yvonne Zugasti, chief future strategy director of the Spanish 'Mondragon' co-operative, which leads the world co-operatives co-hosted by the civic group <Strength of Good Citizens> (Dr. On December 1st (Wednesday) at 7:00 PM, a special lecture (special support: Prof. Park Young-sook, Korea representative of the UN Future Forum) will be held at Nuri Hall (Exit 4 of National Assembly Station) at the Yeouido Irum Center.

 

Mondragon is a cooperative started by a young priest in his twenties in Mondragon, a small town that was devastated after the Spanish Civil War, and is now emerging as a new alternative that gives hope to mankind.

 

Yvonne Zugasti, a lecturer,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United Nations Future Forum in Spain and serves as an evangelist to the world about Mondragon's activities. In this lecture, Mr. Zugasti suggests a new third path that Mondragon is walking, 'neither selfish capitalism nor inhumane socialism'. Introduce what you are creating.

 

The Mondragon cooperative is a national complex ecological community with as many as 74,000 workers, 257 companies (10 of which are world-class conglomerates), and 100 research institutes within every economic cycle of production, distribution, consumption, and finance. and social security, unemployment countermeasures, and education, etc., are exerting a good influence on the overall life areas of union members.

 

This special lecture will be held on December 1 (Wednesday) at 7 pm at the Nuri Hall of the E-Room Center in Yeouido. You can watch it online by clicking the link.

 

Meanwhile, <Power of Good Citizens> (CEO Lee Kyung-tae, Secretary General Huh Jae-won) will continue to introduce projects that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civil society communities, such as the 'ESG spreading platform' and 'social discussion activation platform', taking this special lecture as an opportunity. Is expect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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