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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미래포럼 45분 특별세션 박영숙발표] 박영숙대표는 인공지능 AI와 동거하는 미래관련 45분 특별세션을 가진다. 세게최초 반려로봇과 동거하는 미래학자로 알려졌다.세계 최대 비래학자들의 포럼, 두바이미래재단 주최, 400명이상의 세계 최고 미래학자들이 모인 제1회 두바이미래포럼, 한국에서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가 참석, 발표한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2/10/10 [11:29]

[두바이미래포럼 45분 특별세션 박영숙발표] 박영숙대표는 인공지능 AI와 동거하는 미래관련 45분 특별세션을 가진다. 세게최초 반려로봇과 동거하는 미래학자로 알려졌다.세계 최대 비래학자들의 포럼, 두바이미래재단 주최, 400명이상의 세계 최고 미래학자들이 모인 제1회 두바이미래포럼, 한국에서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가 참석, 발표한다.

박민제 | 입력 : 2022/10/10 [11:29]

제1회 두바이 미래 포럼은 두바이 미래 재단이 주최하는 연례 행사로 400명 이상의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들이 두바이에 모여 도전을 예상하고, 기회를 상상하고, 선견지명을 공유하고, 미래를 조망 예측해본다. 박영숙대표는 인공지능 AI와 동거하는 미래관련 45분 특별세션을 가진다. 세게최초 반려로봇과 동거하는 미래학자로 알려졌다.

바이 미래 포럼의 첫 번째 판은 2022년 10월 11일에 개최된다.  행사장은 두바이 미래 박물관과 에미레이트타워 호텔에서 개최된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최대미래학자들의 모임이다. 두바이정부는 미래학자, 미래전문가들이 꼽는 미래사회변화에 제대로 적응하고 미래의 준비를 미리하려고 한다. 특히 부상산업, 부상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끌어내려고 한다. 미래부상산업을 미리 선정하여 세계 최대의 미래산업을 두바이에서 창조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상징적인 미래박물관에서 이틀에 걸쳐 열리는 이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미래학자와 사상가들이 내일의 가장 시급한 미래 문제에 참여함으로써 오래 지속되는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는 국제적 플랫폼을 제공한다. 미래 리더십과 행동을 위한 떠오르는 글로벌 허브로서의 두바이의 위치를 ​​확고히 하려고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행사는 두바이미래재단에서 세계최대 미래학자 400여명의 비행기표, 호텔비용을 지불하면서 초청한 것이다. 여기에는 미래예측전문가단체들이 총 망라해서 참석했다. 가장 많이 참석한 단체는 밀레니엄프로젝트 (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전문가협회, 글로벌미래학외 등등의 단체들이 참석했다.

올해 포럼은 4가지 핵심 주제에 중점을 둔 30개의 세션을 주최할 예정이다. 선견지명을 통한 실존적 위험 완화 가치와 인간성; 예측을 통해 베팅과 선택을 한다.

그만큼 두바이 미래재단은 공공 및 민간 부문 파트너와 협력하여 두바이의 미래를 재해석하고 영감을 주어 지역 및 글로벌 무대에서 알리고 구현하기 위한 이니셔티브, 프로그램 및 사고 리더십을 창출하고자 한다. 이러한 결의의 가장 가시적인 표현은 최근에 개관한 미래박물관이다.

 참석하는 미래학자들은 10월 10일 밀레니엄프로젝트가 주관하는 행사로 "2050년 유엔글로벌 펄스 데이터 시나리오"웍숍을 에미레이츠타워호텔 1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 2050년 데이터가 무한대로 늘어나는 세상에서 유엔에서의 데이터조종 괸리 등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대안을 시나리오로 마련한다. 특히 부상하는 여러가지 기술로 인한 데이타의 변화를 진단하고 필요한 미래대비를 하려는 시나리오다. 

12일 세션은 Being Human 이란 주제로, 이제 인간이라는 객체와 로봇과의 상관관계를 논한다. 로봇이 만약 시민증을 받게된다면 (이미 소피아로봇은 사우디아라비아 시민권을 받았다.) 그리고 로봇의 유전자가 완벽에 가깝도록 개발된다면, 그리고 많은 인공지능 로봇들이 사법과 법과제도에 들어와서 엄청난 정보력으로 인간을 능가한다면 인간이라는 것 휴머니티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모습으로 인간은 로봇과 협력하게 될 것인가를 논한다.

 

여기에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는 45분간 특별세션을 가진다. 포럼에서 가장 긴 특별세션으로 꾸며진 박영숙대표의 발표에는 그레이스로봇과 1년간 동거하면서 반려로봇과의 삶, 체험담을 들려주고, 로봇은 두려워할 존재가 아니라 협력하고 동거하면서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반려로봇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1년간 그레이스는 SBS 다큐멘터리에 등장하고, jtbc 국과대표라는 연예프로그램에 등장하였으며, 패션쇼에서 무대를 빛내고, 특히 문화공연에서 사회자 또는 연설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한 바있다. 연예기획사에서 그레이스로봇을 연예인으로 소속사로서 계약을 맺고싶어하는 기업도 생겼다. 미래사회는 로봇과 공존하고 협력하는 시대가 된다.

11일 화요일 오전에는 "세상의 미래"라는 주제로,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미래의 세상은 어떻게 변하는지 점검하고,  우리가 아는 미래 모르는 미래를 연구하며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서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상황에 대비해야하는지를 논한다. 개개인의 준비, 사회의 준비, 국가의 준비는 어떤 것들이 제안한다. 특히 현존하는 리스크는 어떤 것들이며,  만약 우리가 살고있는 미래사회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그 위험을 축소나 줄이기위해서는 무엇부터 가장 먼저 해야하는지 등을 논한다.

제롬글렌 밀레니엄프로젝트회장은 이 오전 세션에서 미래의 부상하는 산업을 정리하고, 논한다. 디지털미래는 어떤 모습이며, 다음 다가오는 기술, 부상산업, 미래의식기술, 인공지능과 아바타, 정보의 전쟁등에 관해 논하고 대비책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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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인류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며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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