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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랜스휴먼당 당수이자 현 미국 대선주자인 졸탄 이스트반 (Zoltan Istvan) 11월 16-17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6 TV조선 'Global Leaders Forum'의 미래정부세션 연사자로 참석

운영자 | 기사입력 2020/01/27 [13:44]

미국 트랜스휴먼당 당수이자 현 미국 대선주자인 졸탄 이스트반 (Zoltan Istvan) 11월 16-17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6 TV조선 'Global Leaders Forum'의 미래정부세션 연사자로 참석

운영자 | 입력 : 2020/01/27 [13:44]

 

미국 트랜스휴먼당 당수이자 현 미국 대선주자인 졸탄 이스트반(Zoltan Istvan) 이 11월 16-17일 열리는 2016 TV조선 'Global Leaders Forum'에 연사로 방한한다. 그는 17일 미래정부 세션에서 왜 반드시 정부가 필요한지 질문을 던진다. 이미 수많은 가상국가가 나와있으며, 인간이 반드시 태어난 곳에서 국적을 갖고 정체성을 강요받아야 하는지를 묻는다. 사람들은 이제 성능강화를 시켜서 스스로 트랜스휴먼이 된다. 안경을 끼고 칩을 넣고 eSkin을 붙이고, 스마트폰이나 다양한 기기로 타인과 소통하거나 데이터를 주고 받는다.

TV조선 'Global Leaders Forum'은 TV조선과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하며 세계 각국의 정책결정자, 기업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이 직면한 여러가지 문제의 해법을 찾는 국제포럼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TV조선 'Global Leaders Forum'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glfchosun.com/main/main.php 

졸탄
 이스트반 / 미국 트랜스휴먼당 창당인


미래학자 졸탄 이스트반 주르코는 미국의 작가
미래학자철학자언론인정치인이며트랜스휴머니즘 운동가로 잘 알려져 있는 사람이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트랜스휴머니스트당 소속으로 출마하였다이스트반은 로스앤젤레스의 헝가리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여러 매체의 기자로 일하며 전 세계를 여행하다베트남의 한 광산에서 대국적인 결심을 하고는 트랜스휴머니즘 운동을 결심한다그가 4년에 걸쳐 쓴 소설 《트랜스휴머니스트의 내기》는 철학자인 주인공이 현 정치체제에 분노해 트랜스휴머니즘 혁명을 일으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내셔널지오 그래픽 등 여러 매체의 기자로 일하며 전세계를 여행하였다베트남의한 광산에서 결심을 하고는 트랜스휴머니즘 운동을 결심한다그가 4년에 걸쳐 쓴 소설 《트랜스 휴머니스트의 내기》는 철학자인 주인공이 현 정치 체제에 분노해 트랜스휴머니즘 혁명을 일으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orderClick=LEB&barcode=9791185853154

졸탄은 트랜스휴머니스트(transhumanist)를 주제로 한 블로그를 허핑턴 포스트, Psychology Today 등 주요 매체에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으며이외에도 데일리 메일뉴스위크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세계 유수 언론에 기고하고 있다.

그는 카슈미르 분쟁을 다룬 기사로 수상했는가 하면활화산에서 서핑을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volcano boarding을 개발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이후 졸탄은 국제 보호기구인 WildAid의 디렉터로 변신동남아에서 일어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불법 야생동물 매매 단속을 이끌었다.

미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ZI Ventures를 설립부동산 개발부터 영화 제작포도 재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그는 Columbia University에서 철학과 종교학을 공부했으며현재 내과의사인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최근 졸탄은 약 12미터 길이의 관 모양을 한 '불멸 버스 (immortality bus)'를 개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과학 기술이 죽음을 물리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파하기 위해 불멸 버스를 타고 4개월간 미국 전역을 운행한 후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에 도착, 의회에 '트랜스휴머니스트 권리장전'을 제출했다.

또한 제스로 나이츠라는 철학자가 과학 기술을 통해 영생을 추구한다는 내용의 저서 를 발간,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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