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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상처를 봉합하는 봉합사가 다양한 질병칠 역할을 한다. 상처를 닫고 치유의 속도를 높이며, 맞춤형 상처치료가 가능하다고 맥길대학교 연구진이 밝혔다. 몬트리올의 연구원들은 인간의 힘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TGS (Tough Gel Sheathed) 봉합사를 개발했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1/04/20 [14:18]

수술후 상처를 봉합하는 봉합사가 다양한 질병칠 역할을 한다. 상처를 닫고 치유의 속도를 높이며, 맞춤형 상처치료가 가능하다고 맥길대학교 연구진이 밝혔다. 몬트리올의 연구원들은 인간의 힘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TGS (Tough Gel Sheathed) 봉합사를 개발했다.

박민제 | 입력 : 2021/04/20 [14:18]

 

수술후 상처를 봉합하는 봉합사가 다양한 질병칠 역할을 한다. 상처를 닫고 치유의 속도를 높이며, 맞춤형 상처치료가 가능하다고 맥길대학교 연구진이 밝혔다.

 

TGS 봉합사의 단면의 주사 전자 현미경 이미지. 출처 : Zhenwei Ma, McGill University

맥길 대학교

봉합사는 상처를 닫고 자연 치유 과정의 속도를 높이는 데 사용되지만 반대로 지금까지는 뻣뻣한 섬유로 인해 연조직에 손상을 주어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 수도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몬트리올의 연구원들은 인간의 힘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TGS (Tough Gel Sheathed) 봉합사를 개발했다.

이 차세대 봉합사는 미끄럽지만 단단한 젤 봉투를 포함하여 연약한 결합조직의 구조를 모방한다. TGS 봉합사를 테스트 할 때 연구원들은 거의 마찰이없는 젤 표면이 전통적인 봉합사로 인해 일반적으로 뻣뻑한 수실 실로 발생하는 손상을 완화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기존의 봉합사는 수세기 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치유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상처를 함께 고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그러나 그 실은 이상적이지 않다. 거친 섬유이어서 이미 연약한 조직을 쪼개서 손상시켜 불편함과 수술 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McGill University와 INRS Énergie Matériaux Télécommunications Research Centre의 연구자들은 문제의 일부는 인간의 연조직과 접촉하는 조직에 문지르는 단단한 봉합사를 대체하는 훌융한 대안이라고 말한다.

힘줄에서 영감을 받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은 힘줄의 역학을 모방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우리의 디자인은 인간의 몸에 필요한 endotenon sheath로 이중 네트워크 구조로 인해 견고하고 강하다. 콜라겐섬유를 서로 결합시키는 동시에 엘라스틴 네트워크가 강화시켜준다.”라고 수석저자 Zhenwei Ma, Ph.D. McGill University의 Jianyu Li 조교수와 연구원이 말한다.

endotenon sheath는 미끄러운 표면을 형성하여 관절 주변 조직과의 마찰을 줄일뿐만 아니라 힘줄 손상시 조직복구에 필요한 재료를 전달해준다. 같은 방식으로 TGS 봉합사는 환자의 필요에 따라 개인화된 약을 제공하도록 설계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맞춤형 상처 치료

“이 기술은 고급 상처 관리를위한 다용도 도구를 제공한다. 우리는 이것이 약물전달, 감염예방, 근적외선 영상으로 상처 모니터링에 사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기계공학과의 Li는 말한다.

“부상을 국소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더 나은 치유를 위해 치료 전략을 조정할 수있는 능력은 앞으로 더 탐구 할 흥미로운 방향이다.”라고 Biomaterials and Musculoskeletal Health의 캐나다연구위원장인 Li가 말한다. MedicalExpress.com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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