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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비결은?'… 광명 철산도서관, 인문학 강연 23회 개최

박인주 | 기사입력 2021/05/26 [15:03]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비결은?'… 광명 철산도서관, 인문학 강연 23회 개최

박인주 | 입력 : 2021/05/26 [15:03]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5월 26일부터 12월1일까지 ‘팬데믹  다시 여기 인문학’을 주제로 총 23강의 인문학강연회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5월 26일부터 12월1일까지 ‘팬데믹 다시 여기 인문학’을 주제로 총 23강의 인문학강연회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 사진제공=광명시

경기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12월1일까지 ‘팬데믹, 다시 여기 인문학’을 주제로 총 23강의 인문학강연회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철산도서관은 2016년부터 매년 인문학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돼 더욱 풍성한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주제는 ‘펜데믹, 다시 여기 인문학’으로 미처 준비할 겨를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포스트코로나 대응 방안에 대해 살펴본다.
 
5월26일 첫 시간으로 ‘코로나 사피엔스’ 저자로 유명한 김누리 교수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6월에는 코로나시대 가장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경제’를 주제로 양재우 경제인문학자가 ‘코로노믹스 새로운 경제질서’에 대해서 강연한다.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인 구지원 연구원이 ‘뉴노멀 트렌드의 시작, 소비’에 대해서 인문학적 관점으로 풀어주고, 미래기술 전문가인 차원용 교수의 ‘미래산업기술 전망’으로 앞선 기술을 미리 접해볼 수 있다.
 
9월에는 코로나 시대의 예술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이동연 교수의 ‘펜데믹 시대 문화예술의 미래 전망’ 강연이 찾아간다. 이어 국내 제일의 주류 전문가 명욱 교수의 ‘술을 통해 보는 사회트렌드의 변화’로 다양한 술 이야기를 나누고, 최근에 가장 주목받는 기후 변화에 대해서 조천호 교수가 ‘기후위기, 거대한 가속에서 담대한 전환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마지막 강연은 ‘세계미래 보고서’ 시리즈로 유명한 미래사회 전문가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가 ‘세계미래보고서 2022, 10년후 사회변화’를 제시함으로써 가보지 않은 미래사회에 성큼 다가가면서, 2021년 철산도서관 인문학 강연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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