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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개 1억] 사람이 걷는 속도로 따라오면서 물건이나 물병을 싣고 따라오는 Go1은 중국에서 생산한 스폿미니와 같다.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스폿미니 개는 8천만원-1억까지 값이 매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로봇은 1억정도 한다. 하지만 값이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기사입력 2021/06/16 [17:41]

[로봇 개 1억] 사람이 걷는 속도로 따라오면서 물건이나 물병을 싣고 따라오는 Go1은 중국에서 생산한 스폿미니와 같다.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스폿미니 개는 8천만원-1억까지 값이 매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로봇은 1억정도 한다. 하지만 값이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입력 : 2021/06/16 [17:41]

 

 

Unitree의 Go1은 옆에 걸을 수 있고 식료품을 가져갈 수 있지만 Boston Dynamics 'Spot에 약간의 비용이 든다.

Boston Dynamics의 악몽을 유발하는 고도로 발전된 로봇 개인Spot을 알고 있다. 작년에 판매가 시작되었지만 우리 중 일부는 하나를 사기 위해 추가로 $74,500을 내야하였다. 그러나 중국회사 Unitree Robotics는 크기의 일부일뿐만 아니라 2,700달러부터 시작하는 유사한 4족 봇을 판매한다.  고급 로봇 개는 꽤 저렴하다.

Unitree의 Go1도 기술적으로 인상적이다. 안에 로봇이 "소유자"와 함께 걷고있는 동시에 경로의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할 수 있다. Unitree는 이를 "지능형 측면추적" 시스템이라고 부르며 "특허받은 무선 벡터 포지셔닝 및 제어"기술을 활용한다. 

또한 Unitree가 "슈퍼감각시스템"이라고 부르는 것 또는 5세트의 어안 스테레오 깊이 카메라와 3세트의 초음속 센서가 있다. 이 회사는 또한 Go1에 히트 파이프 냉각시스템이 내장된 새로운 파워조인트가 있다고 말한다. 전체적으로, 상자의 탑에서 백 플립을 할 때 또는 어떤 사람이 다리 하나를 잡아 당기고 뒤쪽 다리로 휘두를때 깨지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싸다. 

비디오는 또한 모델에 따라 2.5m / s (5.6mph)에서 3.7m / s (6mph)의 속도로 사람과 함께 달리는 Go1을 보여준다. 당신이 적당한 속도로 계속달리는 한이 로봇이 따라간다. Go1은 또한 작은 식료품바구니와 뒷면에 물병을 달고 달릴 수 있다. Unitree의 사양서에 따르면 로봇의 탑재량은 모델에 따라 3kg-5kg까지 다양하다. 아직  배터리 수명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Go1에는 3가지 버전이 있으며 보급형 Go1 Air는 2,700달러이다. 미드 티어 Go1은 3,500 달러로 조금 더 비싸지만 사람의 인식을 지원하고 센서가 몇 개 더 있고 처리능력이 더 뛰어나며 조금 더 빠르게 실행된다. 가장 비싼 버전인 Go1 Edu는 8,500달러부터 시작하며 구성 요소 측면에서 가장 강력하며 다른 기능 중에서도 4G/5G 및 Lidar와 함께 제공된다. 

여전히 비싼가?  하지만 스팟비용과 소니의 귀엽지만 여전히 쓸모없는 아이보로봇 개가 2,900 달러라는 점을 고려할 때 ... 이것은 사실 놀라울 정도로 저렴하다.

여기에 비해 소피아로봇은 이제 얼리 어답터버전은 5천만원정도, 올해 말부터는 대량생산에 들어가면서 3천만원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소피아의 여동생 그레이스 간호로봇은 올해말부터는 3천만원으로 판매가능하며, 특히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의 숙제를 할 수 있으며, 코딩, 수학이나 물리, 우주등 다양한 과학을 배울 수 있다.

 

Gizmodo.com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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