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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드론 완전자율로 사람없이 날 수 있다. 레벨4 항공자율성이 확보된다. Exyn Technologies가 국방드론에 대해 연구 중인데 원래 기업용 석유 가스 및 인프라 검사 분야에 사용되는 로봇이다. 레벨4A자율성에서 Exyn의 드론은 이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동안 초당 2미터 이상의 속도로 복잡한 공간을 자유비행한다. 초기의 데이터수집에 몰두를 하지만 좀 더 개발을 하게되면 다양한 방산활동을 하게되며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기사입력 2021/05/09 [08:03]

[드론] 드론 완전자율로 사람없이 날 수 있다. 레벨4 항공자율성이 확보된다. Exyn Technologies가 국방드론에 대해 연구 중인데 원래 기업용 석유 가스 및 인프라 검사 분야에 사용되는 로봇이다. 레벨4A자율성에서 Exyn의 드론은 이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동안 초당 2미터 이상의 속도로 복잡한 공간을 자유비행한다. 초기의 데이터수집에 몰두를 하지만 좀 더 개발을 하게되면 다양한 방산활동을 하게되며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입력 : 2021/05/09 [08:03]

 

산업 및 방산용 자율드론 기술을 개발하는 한 회사는 지금까지 육상 차량용으로 예약된 레벨 4자율성에 도달했다. 이것은 항공시스템에서 레벨4자율성을 최초로 성공적으로 시연한 것이다.  드론 자율성을 갖추게되면 이 산업의 큰 활황이 올 수 있다.

Exyn Technologies사는 특히 국방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다양한 방산드론의 요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들의 개발은 힘을 받고 있다.  2020년 초 Exyn은 기업용으로 개발을 시작했으며 석유 및 가스 및 인프라 검사와 같은 분야에서 현재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기업의 드론은 국방용으로 개발중이며, 드론은 알려지지 않은 지형과 불확실한지면 상태로 인해 비행이 위험할 수있는 복잡한 GPS 작동거부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미션브리핑은 Exyn이 방위산업 애플리케이션을 탐구하도록 이끌었다.

레벨4A자율성에서 Exyn의 드론은 이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동안 초당 2미터 이상의 속도로 복잡한 공간을 자유비행한다. 초기의 데이터수집에 몰두를 하지만 좀 더 개발을 하게되면 다양한 방산활동을 하게되며, 적진지에 위험물을 투하하는 일도 할 수 있을수도 있다.

 

“Exyn의 최신 기술 데모는 GPS를 사용할 수없는 상황에서 자율비행시스템으로 수행 할 수있는 작업의 경계를 넓힌다. 복잡한 환경에서 항공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비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특히 지하 설정에서 수동조종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무인드론으로 감시, 데이터수집이 가능하다." Camillo J. Taylor, Raymond S. Markowitz 교수,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컴퓨터정보과학과교수가 말했다. 

"인간운영자가 조종사 전문지식 없이도 이러한 시스템을 매우 높은 수준에서 작업할 수있는 솔루션을 갖게되면 광산 및 기타 중요 인프라의 자율검사에 많은 응용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수 있다."

UAV 지상파보다 유용한 자율성을 달성하는 데 훨씬 더 어려운 작업이다. 정의된 도로는 다소 구조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반면 복잡한 3차원공간은 거의 즉각적인 응답 성과 3축 내 경로 매핑이 필요하다. 또한 드론은 페이로드기능이 제한되어있어 복잡한 센서 제품군과 컴퓨팅 성능을 갖추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

Exyn Technologies의 CTO 인 Jason Derenick은 "사람들이 한동안 무인자동차에서 레벨4자율성에 대해 이야기해 왔지만 동일한 수준의 지능을 자급자족 UAV에 집약시키는 것은 그 자체로 완전히 다른 엔지니어링 과제이다."라고 말했다. 

“레벨 5를 달성하는 것은 자율시스템의 성배이다. 이것은 드론이 작업자의 입력없이 무한한 환경에서 100% 제어를 입증할 수있는 때이다. 평생 이것을 목격 할 수는 없지만 고급레벨4로 가능한 한계를 넘어 설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이미 떼 또는 협업 다중로봇시스템을 통해 레벨4B자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Exyn은 광산, 건설 및 물류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산업용 드론 자율성을 상용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레벨4자율기능은 향후 몇 개월 내에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군용 응용 프로그램도 더욱 널리 보급 될 수 있다.

드론이나 자율차, 특히 로봇등의 발전이 지속되면서 가장 많은 활용이 점쳐지는 경우가 바로 인명구조 작전이나 전투에서 인간의 참여가 빠지는 상황이다. 인명의 피해를 주지 않는 로봇, 드론, 자율무기들의 전쟁의 날이 오고 있는 것이다.

Nader Elm의 CEO Nader Elm은 “우리는 위협을 식별하고 작전 위험을 줄이며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군인과 민간인의 생명을 구하는 로봇의 능력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제 드론을 보내 인간 병사에게 위험하고 민감한 임무를 수행하게하고, 세부 수준, 정확성 및 적시성면에서 전례없는 데이터를 수집 할 수 있다."

ZDNet.com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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