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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진단 앱] 뇌졸중 진단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실험용 스마트폰 앱은 훨씬 빨리 뇌줄중을 진단할 수 있다. 이 앱은 미국 휴스턴감릭병원에서 뇌졸중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참여해서 만든 앱니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기사입력 2020/10/24 [08:30]

[뇌졸중, 진단 앱] 뇌졸중 진단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실험용 스마트폰 앱은 훨씬 빨리 뇌줄중을 진단할 수 있다. 이 앱은 미국 휴스턴감릭병원에서 뇌졸중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참여해서 만든 앱니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입력 : 2020/10/24 [08:30]

뇌졸중 진단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실험용 스마트폰 앱은 훨씬 빨리 뇌줄중을 진단할 수 있다. 

뇌졸중 증상이있는 환자가 앱 개발에 참여
뇌졸중 증상이있는 환자가 앱 개발에 참여한 앱.
휴스턴감리교병원
 

뇌졸중을 앓은 사람은 가능한 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한다. 현재의 진단 절차는 시간이 좀 걸리지 만 실험적인 스마트폰 앱은 훨씬 더 빨리 결과를 제공 할 수 있다.

현재 응급실 환자가 뇌졸중을 경험했다고 의심하는 경우 CT스캔 (잠재적으로 유해한 전리 방사선에 노출됨)을 받거나 신경과 전문의가 검사를 수행하기 위해 호출되는 동안 기다려야한다.  펜실베니아주립대학과 휴스턴감리교병원의 과학자들은 평가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불필요한 스캔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앱을 개발했다.
 

그들은 뇌졸중 증상이있는 80명 이상의 환자에게 iPhone으로 비디오 녹화되는 동안 음성 테스트를 수행하도록 요청받은 데이터 세트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 데이터 세트는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을 훈련하는 데 사용되었다. 실제로 뇌졸중을 앓은 것으로 밝혀진 환자에게 특화된 언어 및 안면근육 운동의 이상을 식별했다.

이후에 테스트 한 결과 앱은 뇌졸중 환자를 탐지하는 데 79%의 정확도를 나타냈다. 이 수치는 현재 응급실에서 수행되는 테스트의 정확성과 이미 일치한다고 주장하지만 기술이 더욱 발전함에 따라 정확도는 더 증가 할 것이다. 또한 이 앱은 단 4분 만에 결과를 제공해준다.

Penn State's Assoc.은  "이는 AI가 응급상황에서 뇌졸중 진단에 도움을 줄 수있는 최초의 작업 중 하나이다."라고 Sharon Huang교수가 말했다. "자연환경에서 안면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우리의 작업은 실제 임상 사용에 강력하고 유용하며 궁극적으로 뇌졸중의 원격 진단 및 자체 평가를위한 우리의 방법을 강화해 나간다."

스페인 발렌시아폴리테크닉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이전에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자체 뇌졸중 평가 앱을 개발했다. 출처 : EurekAlert ,  Penn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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